파아란 하늘은......

글쓴이 꼬꼬꼬

등록일 2003-04-17 15:00

조회수 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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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7세의 서울에 거주하는 주부입니다.
처음 이곳에 등록해서 이용을 하고있어요
모르는게 많고 생소하니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즈음 부쩍 심한 우울증에 흔들리고 있어요.
모든것이 모두가 나와는 거리가 먼거같고 다들 행복한데
나만 불행한거 같고 괜시리 슬프답니다.
어찌해야 이 불행한 마음이 풀릴지......
저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데 지도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또 이런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과 교류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이 많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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