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들어와서 특이한 이름에 끌려서 읽어보니

글쓴이 아름다운날들

등록일 2003-04-06 20:59

조회수 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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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독종 이라고 했을까 의문이 풀렸어요
남편이 영어선생이라서 외국에 나갔다 올려구 생각 했었던터라서 남 일 같지 않고 관심이 생겨서 자꾸 읽어내려가게 되었어요
남편의 직장 동료중에 캐나다인이 계셨는데 외국생활에 도움을 주겠다고 하지만 선뜩 나서질 못하고 있었거든요 경제적인 부분 부터 아이들교육문제등 그래서 꿈을 접었다고 할수는 없지만 꿈을 꾸는것도 아닌 보류하고 있다고 할수 있죠 남편한테도 나중에 원망을 들을까 걱정도 되고 최선을 다해서 할수 있다면 해주고 싶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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