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글쓴이 cecil200

등록일 2003-04-05 20:16

조회수 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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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많이 서툴고 컴퓨터 앞에 앉는 것 조차 꺼리는 아줌마 입니다.
하나였던 아들을 타 지방에 있는 학교에 입학시켜 아들과 메일도 주고 받아야겠고 남편의 강요도 있고하여 억지로라도 컴퓨터와 친해져야 하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참여 해 보고자 합니다. 많은 격려와 친절한 도움 정말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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