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리네요.

글쓴이 한미소

등록일 2003-03-27 12:14

조회수 3,1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애들 엄마가 되고나서는 바빴죠.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도 모르게 애들 책 읽어주고 동요도 같이 부르고 노느라고...
근데 큰애가 이제 미술학원에 다닙니다.
작은애는 코오 자고요. 모처럼 시간이 나서 여기를 알게 되었죠.
너무 기쁘네요.
내일을 하고 싶은데... 생각만으로 가득했는데..
전업주부로 할일이 많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려보았어요.
여러군데 이력서도 날려보고요.
여러 이벤트에 참석해보고 ...요즘은 참 재미나군요.
내 사랑하는 세상에서 날 기억해줄 사람을 찾고 싶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화려한 봄날에 치자2003-03-282897
13145   내 사는 이야기 5 독종2003-03-283577
13144   궁금... 장미고2003-03-273202
    모임터에 있어요. 치자2003-03-272977
13143   처음 들리네요. 한미소2003-03-273191
    잘오셨어요. 치자2003-03-272927
13142   내 사는 이야기 4 독종2003-03-273030
    내 사는 이야기 4 치자2003-03-272947
13141   아..어디가 길인가 땡이2003-03-263025
    아..어디가 길인가 gilbut41..2003-04-142976
    아..어디가 길인가 치자2003-03-262883
13140   언니의 소개...좋은곳이네요 심이2003-03-262959
    잘 오셨어요 치자2003-03-262863
13139   졸지에 부자되다.... 천선아2003-03-263333
    졸지에 부자되다.... 치자2003-03-262949
13138   내 사는 이야기 3 독종2003-03-263470
    독종님... 천선아2003-03-263121
13137   공부가 새삼 즐겁습니다. 작은신부..2003-03-253168
    작은신부님께.. 무늬2003-03-263111
13136   시원한 바닷바람을 쏘이면서 답답함을 해소.. 김노인2003-03-253113
    안녕하세요. 할아부지...^^ 천선아2003-03-263055
13135   내 사는 이야기 2 독종2003-03-253062
13134   이라크에 대항 50문 50답 퍼온 이2003-03-243379
13133   내 봄날... 비꽃2003-03-243009
    내 봄날... 봄비2003-03-252944
    내 봄날... 수정2003-03-242775
13132   아침에... 날씨가 조금흐려요 무지개2003-03-242813
13131   내 사는 이야기 독종2003-03-243007
13130   [와글와글e카페] 부시 노벨상 후보 오르다 (펌) 안개2003-03-223013
    도마에 올라간 부시 은애2003-03-223095
      혹~ 마리☆2009-08-2029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