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리네요.

글쓴이 한미소

등록일 2003-03-27 12:14

조회수 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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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엄마가 되고나서는 바빴죠.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도 모르게 애들 책 읽어주고 동요도 같이 부르고 노느라고...
근데 큰애가 이제 미술학원에 다닙니다.
작은애는 코오 자고요. 모처럼 시간이 나서 여기를 알게 되었죠.
너무 기쁘네요.
내일을 하고 싶은데... 생각만으로 가득했는데..
전업주부로 할일이 많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려보았어요.
여러군데 이력서도 날려보고요.
여러 이벤트에 참석해보고 ...요즘은 참 재미나군요.
내 사랑하는 세상에서 날 기억해줄 사람을 찾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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