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디가 길인가

글쓴이 땡이

등록일 2003-03-26 20:23

조회수 3,0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주 부터 이번주까지..
이력서 내는 족족 낙방하고 있습니다.
내 집착이 넘 강한건가?
아..아무 일이나 할까?
하다가도..

나중에 또 후회하기 싫어
다시 지원하고..그랬어요.
정~~~말 기다리던 곳에서는
전화도 없고, 직접전화해보면 연락갈거라고만 하니까..
정말..연애할때 사랑하는 사람 기다릴때보다 더 조마조마 합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이번주 맞았는데..
여전히 제 전화는 캔디..캔디...

오늘은 정말 우울해요.
동네 비디오방에 들러..영화나 빌려볼까?
은행가서 세금, 관리비 내면서도..
돈은 쑥쑥 빠져나가는데...
아~~곧 파산하겠슴다..

정말..내가 지금 잘 살고잇는건가..어디가 길인가?
그냥..하고싶었던 공부나 할까..눈 딱 감고..
이런저런 머리도 지끈지끈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너무 행복한 기분. 독종2003-05-242923
    일단 축하부터 하고~^^ 치자2003-05-223258
13208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자전거여..2003-05-213332
13207   만남에 대하여... 레지나2003-05-203160
13206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자전거여..2003-05-203210
    살면서 느끼는 27가지 불쾌한 느낌^^; 치자2003-05-202994
13205   행복한날.. ....2003-05-193257
    행복한날.. 은애2003-05-203137
      중랑천~~ 마리☆2009-08-302512
13204   내 사는 이야기 14 독종2003-05-183530
    공감.... 천선아2003-05-182940
      운동길에~~`` 1 마리☆2009-08-302413
13203   바람불어 좋은 날... 천선아2003-05-173411
    바람불어 좋은 날... 치자2003-05-173096
    바람불어 좋은 날... 사랑과 ..2003-05-173090
13202   보고싶다.. 강아지들... 해피엔드..2003-05-173151
    보고 싶네요...이힝... 울집 신..2003-05-192932
    보고싶다.. 강아지들... 치자2003-05-172905
13201   그저.... 맘22003-05-143085
    그저.... 치자2003-05-142821
13200   울오빠 샤샤샥2003-05-143261
    예전 친구가 갑자기2003-05-142957
    과격한 남매이네요. 쩝...2003-05-143037
13199   사랑의 맹세 누봉이2003-05-133472
    지나가다가... 치자2003-05-142810
    지나가다가... 천선아2003-05-143076
    사랑의 맹세 치자2003-05-142883
13198   님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향한 강추 진국범2003-05-112824
13197   사랑하고 있을 때 바오밥2003-05-113296
    사랑하고 있을 때 은애2003-05-112811
      불펌 본문에 대한 댓글들 1 메이폴2009-08-29222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