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 이야기

글쓴이 독종

등록일 2003-03-24 06:25

조회수 2,98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이곳에 참으로 오랜만에 왔습니다. 3-4년은 족히 되는것 같군요. 시댁에서 살때 한참 힘들었을때 이곳에서 많은 분들에게 위안을 받았었는데 지금은 분가해서 아주 잘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찾은것은 그때 제게 힘을주셨던 은별님을 찾고 싶은것과 이제는 편안함으로 글을 올리고 나의 사는 재밌는 일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입니다.

매일매일 똑 같은 일들이 반복된다고 느낄때 무엇인가 재밌는 일을 만들어서 하게되면 전혀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는것을 느끼게 돼지요.
요새 저는 풍선공예인형을 새로 시작했습니다.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하고 또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양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소리지릅니다.

가정주부로 3아이의 엄마로 이곳 미국에서 산다는 것은 정말 독종이 아니고서는 할수 없는일이라고 생각하기에 저는 굉장한 자부심을 갖습니다.
제가 아니면 할수 없는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제게 이아이들과 가족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이 자신에게도 굉장히 좋다는것을 알면서도 생활이라는것이 삶이라는것이 늘 사람을 힘들게하고 수렁으로 빠트립니다.
그러나 모든것이 나의 마인드에 달려있다는 생각을 하고 항상 다른날을 내자신스스로가 매일 만들어간다면 결혼의 후회도 전업주부로의 후회도 생기지 않습니다.
기븐이 다운될때는 그냥 웃습니다. 일부로 큰소리로 웃습니다. 인도의 한 명상클럽이 있지요. 웃음클럽이라는 그 회원은 아니지만 웃는다는 것은 신체와 정신을 맑게 해주는 영향이 있기에 저는 그냥 웃읍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웃고 서로 웃는것을 보면서 또 웃읍니다. 아이들의 그 해맑은 웃음을 본다면 당신은 천사의 웃음을 본것입니다. 그러면 우울한 기븐은 금방사라지지요.
우리 함께 웃읍시다. 늘 기븐이 좋지않을때는 소리지르듯이 그냥 하하하 큰소리로 웃어버립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140   언니의 소개...좋은곳이네요 심이2003-03-262928
    잘 오셨어요 치자2003-03-262829
13139   졸지에 부자되다.... 천선아2003-03-263304
    졸지에 부자되다.... 치자2003-03-262913
13138   내 사는 이야기 3 독종2003-03-263439
    독종님... 천선아2003-03-263094
13137   공부가 새삼 즐겁습니다. 작은신부..2003-03-253142
    작은신부님께.. 무늬2003-03-263089
13136   시원한 바닷바람을 쏘이면서 답답함을 해소.. 김노인2003-03-253088
    안녕하세요. 할아부지...^^ 천선아2003-03-263024
13135   내 사는 이야기 2 독종2003-03-253036
13134   이라크에 대항 50문 50답 퍼온 이2003-03-243356
13133   내 봄날... 비꽃2003-03-242989
    내 봄날... 봄비2003-03-252921
    내 봄날... 수정2003-03-242756
13132   아침에... 날씨가 조금흐려요 무지개2003-03-242791
13131   내 사는 이야기 독종2003-03-242989
13130   [와글와글e카페] 부시 노벨상 후보 오르다 (펌) 안개2003-03-222986
    도마에 올라간 부시 은애2003-03-223075
      혹~ 마리☆2009-08-202942
13129   울집 옆지기는 장성과 씨름합니다. 김양희2003-03-212882
    울집 옆지기는 장성과 씨름합니다. 김현영2003-03-242726
    울집 옆지기는 장성과 씨름합니다. 치자2003-03-212934
13128   오래묵은 친구 사랑과 ..2003-03-213138
    오래묵은 친구 치자2003-03-212830
13127   세월이 가면.. 똠..2003-03-213130
    세월이 가면.. 치자2003-03-212852
13126   부부의 인연 사랑과희..2003-03-202961
    부부의 인연 치자2003-03-202716
    부부의 인연 은애2003-03-202900
13125   날씨가 멋집니다. 무지개2003-03-1930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