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맘

글쓴이 두아들맘

등록일 2003-03-14 15:43

조회수 3,1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큰아이초등3년. 둘째19개월 하루가 정말 힘들어요.
둘째가 형을 가만두지 않아요
성격부터 다른두아들
형 친구들도 집에놀러 못 와요
큰 아이 달래다보면 작은 아이 울고
늦둥이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오래묵은 친구 치자2003-03-212853
13127   세월이 가면.. 똠..2003-03-213153
    세월이 가면.. 치자2003-03-212878
13126   부부의 인연 사랑과희..2003-03-202986
    부부의 인연 치자2003-03-202739
    부부의 인연 은애2003-03-202925
13125   날씨가 멋집니다. 무지개2003-03-193045
    날씨가 멋집니다. 민2003-03-192839
    날씨가 멋집니다. 무지개2003-03-192997
    날씨가 멋집니다. 주리니2003-03-193024
13124   저..주부가 되었습니다. 땡이2003-03-173145
    준비 글쎄요2003-03-202852
    저..주부가 되었습니다. 주리니2003-03-192736
    저..주부가 되었습니다. 치자2003-03-182743
13123   봄비에 나무들이 물이 올라요. 무지개2003-03-173082
    봄비에 나무들이 물이 올라요. 치자2003-03-182906
13122   봄 여행1탄 샤샤샥2003-03-173150
    봄 여행1탄 치자2003-03-182882
13121   우리집 나뭇꾼.... 김양희2003-03-163072
    우리집 나뭇꾼.... 치자2003-03-162750
13120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김양희2003-03-162851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치자2003-03-162860
13119   호호호님 치자님 두아들맘..2003-03-153378
13118   늦둥이맘 두아들맘..2003-03-143127
    든든하시겠어요. 호호호2003-03-152845
    늦둥이맘 치자2003-03-143023
13117   봄나들이 떠나 보세여~ 해피엔드..2003-03-143023
    봄나들이 떠나 보세여~ 치자2003-03-142887
13116   웃어보세요.. 똠..2003-03-133166
    웃어보세요.. 치자2003-03-142733
13115   화려한 날들이.. 천선아2003-03-1331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