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고향을 찾아서

글쓴이 조순임

등록일 2003-03-08 13:01

조회수 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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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간의 흐름이 새삼 실감나는 시간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일 같아요 사주대에 와서 소중한만남의 대화를 나누고 나만의방의 많은글을 읽고 쓰고 하였는데 어느날 부터인지 못오게 되더니 영영 들어오지못한것 같아요 오랜만에 고향의 ㅁ맛을 느끼는 감성에 빠져 들어 가게되네요.
조영남의 노랫소리가 내마음을 움직여 작은 글을 올립니다.
모두모두 반가운 이름 꿈에본듯한 사연들이 정겨움으로 닥아오네요
그동안 많은시간의 흐름속에서도 여전히 안녕하시고 건강한 마음을 보니
옛날 산행을 하고 남긴 글들이 생각나네요
참으로 반갑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많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눈에 익은 글들이
너무 좋아지네요. 이제 가끔 눈팅이라도 하여야 될것 같네요.
새순이 돋아나오는 봄의 향기를 이곳에서 느껴보고 싶은 마음으로 이글을 남깁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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