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3-02-27 18:25

조회수 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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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편찮으셨다면서요
같이 문병가자고. 제가 가면 좋아하실 거라고 천선아씨가 전화까지 했는데
제가 좀 몸이 안 좋아서 못 가뵈었습니다
저야 뭐 아직 젊어 펄펄한 몸이니 며칠 앓다가도 벌떡 일어나면 그만인데
걱정은 많이 하면서도 못 가뵈어서 죄송합니다

이제 괜찮으신지요
전 늘 세상 살면서
받은 만큼 못 베풀고 사는지 ....
죄송하고..미안스럽고...
그랬습니다..

아무튼 건강 더더욱 조심하시구요. 언제 또 글인사나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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