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네요!!!

글쓴이 준서맘

등록일 2003-02-07 22:49

조회수 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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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래서 그런지 마음이 흥분되고 떨리네요!!!
사이버주부대학을 친구로 통해서 알게됐지요!
갓 30살이고 예쁘고 잘생긴 아들을 가진 초보엄마이기도하고,
초보주부이기도하지요!!!!!
그래서 많이 힘들고,울기도 많이 울었지요!!!!
힘들때 그래도 친구들이 생각은 나지만,연락하면 또 저와
처지가 다르닌까, 대화도 안되고,오히려 제 자신만 초라해지드라구요!!!
이젠 편안히 얘기할 수 있는 친정집이 생겨 떨리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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