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 심리테스트] "난 이래서 오해받는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01-24 01:14

조회수 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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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자고 뭐하나 싶네요. ^^;
퍼왔습니다. 하나씩 선택해 보시고, 뭘 선택하셨는지 꼬옥 답글 달아주세요.


"난 이래서 오해 받는다" 를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나도 모르는 나의 행동들...

동화속의 왕비가 묻기를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젤 예뿌니?"
거울 왈~
"당근! 백설공주죠. 담부턴 묻지 말아줘잉. 짱나~"
열받은 왕비, 공주에게 마법을 걸어 버렸습니다. 승질머리하고는 ^^;
그런데 공주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이뿌다는 이유하나로 마법에 걸린 공주의 모습은 짜잔~
1. 장미꽃으로 변해버렸다.
2. 제비로 변신
3. 개구리가 되었다.
4. 돼지가 되였고나.

자...역쉬 우리들에게 익숙한 사지선다형 문제였습니다.
뭘 선택하셨나요. 그럼...결과를 보셔야죠.
그런데...기냥 보여주면 재미 없을 것 같아서 태그를 걸어놓았습니다.

마우스로 요 밑을 쫘악 긁어보세요.

1. 장미꽃을 선택한 당신을 위한 답변 -
당신은 본래 화려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어 아무 말 안고 있어도 다른 사람으로부터 쉽게 호감을 얻는 연예인 타입입니다. 당신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종종 뜻하지 않게 당신을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뭔가 특별한 것 때문이지요. 특히 이성에게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오해받지 않는 길입니다.

2. 제비를 선택한 당신을 위한 답변
당신은 품위있게 행동하고 매너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젠틀맨(우먼)타입입니다. 그런만큼 상대에 따라서는 "잘난 체한다", "뽐내고 있다"라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대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3. 개구리를 선택한 당신을 위한 답변
당신은 남 앞에서 평소보다 더 밝고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익살꾼입니다. 그러나 일부러 큰 소리로 웃거나 과장되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가식적인 사람이라고 오해 하겠지요. 당신이 남들로부터 오해 받는 않은 길은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4. 돼지를 선택한 당신을 위한 답변
당신은 굉장히 친절하고 누구에게든지 호의적으로 대하는 타입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빠지지 않고 도와주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때로 너무 많은 일에 나서도 간섭한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를 돕는 것도 좋지만 정말로 상대가 당신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기 전까지는 조금 참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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