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서리.....

글쓴이 만남이

등록일 2002-12-27 22:53

조회수 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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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우리 딸래미 혼내고 오는 중입니다.
여자 아이치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해서 걱정입니다.
동생이 남자 아이인데 하루라도 싸우지 않으면 아주 몸에 가시가
돋으나 봅니다. 그래도 부모는 내리사랑인가 봅니다
동생을 두둔할때면 내자신이 한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현명한 방법이 없는지...... 참 천선아씨 이젠 다 낳았어요
병원에 갔더니 배가 난리를 치고 있다고 합니다 3일 약먹고 좋아 졌습니다
우리 신랑이 하는말이 결혼할때 건강진단서 가지고 시집오라고
할걸" 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이 다 결혼해서 애기 낳고 하는 바람에
생기는 병이 아니겠어요 ㅋ.ㅋ. 어쨌든 천선아씨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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