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이에요

글쓴이 채린

등록일 2002-12-10 08:50

조회수 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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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님들 만나서 방갑구요
오늘 아침 아주 많은 눈이 쌓이고
또 아주 추운 날에 이렇게 문을 두드리게 되어서
나름대로 의미가 깊은것 같네요.
특히나 강원도 지역의 세상은 온통
하얀 설원으로 가득해 보는이와 사는이의
시각차가 아주 크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 사시는분들은 지금 얼마나 커다란
고통속에 있을라나?
지난 여름 수해 현장을 보며 참 많이 눈물 흘렸었는데...
암튼 무지 방갑구여
우리 살아가는 얘기들 함께 나누며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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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   ??????? 고슴도치..2002-12-10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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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입니다. 인사드려요.꾸벅... 치자2002-12-103038
13018   안녕하세요 처음이에요 채린2002-12-103045
    잘 오셨어요 반가워요^^ 치자2002-12-102997
    반갑습니다...날씨가 춥죠.. 모카커피..2002-12-1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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