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느낌이 놓아서

글쓴이 재국맘

등록일 2002-11-27 12:56

조회수 3,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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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주대이곳저곳 다니다 보니 어쩐지 저도 많이 친해진 느낌이네요.
특히 테마글 마당에 오시는 분들은 다들 친하신가봐요.
괜히 알지도 못하면서 샘이 날려고 해요.
있죠. 그리고 치자님이 대장이신가요. 아뇨 그냥 그런 느낌이 들어서...
여긴 울산입니다. 저도 자주 들어오거든요. 여러님들처럼 글쓰는 솜씨는 없지만 가끔 저도 아는척 좀 해주시면 안되나요.
그리고 요즘 태그배워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맘데로 안되네요.
어느 싸이트에가면 좀 배울수 있을까요.
첫인사 치고는 말이좀 많았나요. 오늘은 울산도 무지 춥네요.
눈이나 비는 안오는데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요 건물안에서 나로 피우고 있어도 추워요. 바람이 문을 뚫고 들어오는것 같네요.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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