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것 같어........

글쓴이 누벙이

등록일 2002-11-23 10:40

조회수 3,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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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이렇게 아파보긴 첨이네요
목,금요일을 땡땡이쳐서 일거리는 쌓이는데 손가락 들 힘도 없더라구요..
지금은 자판이라도 치지,어제는 꼭 죽을 것 같더라니까..
엄마 아프다고 애들이 설거지를 했는데.
오늘 보니까 수도꼭지가 망가져있네요..
뭘 어케 했는지.. 집안도 엉망이고..
아파도 편히 쉬어보질 못하겠다니까..

천선아님..전화하지 마슈..
자판 칠 기력은 있는데 전화는 고통스러워.목이 아파서..
나으면 내가 전화할께요....

다들 감기조심하셈....아이구..이것도 힘에 부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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