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좀 해주세요..

글쓴이 영난경식맘

등록일 2002-11-19 17:15

조회수 3,15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뉴코아 고속터미널점에서 아동복 판매할 사람을 급하게 구하고 있어요.

제 신랑회사 아동복인데..

지금 사람을 못 구해서 울 신랑이 팔고 있거든요..

시간은 오전 10시 10분경부터(30분에 개점), 오후 8시까지..

급여는 월 100만원에 4번 쉬어주구요..

급하답니다...


011-313-9278 케이제이통상 이돈백차장

당장 내일부터 할수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짜는 김에..제 것도...^^; 천선아2002-11-223093
    우짜긴..관짜고 있수. 누벙이2002-11-213165
12999   향기방 송년회~~~♬ 치자2002-11-193161
    향기방 송년회~~~♬ 천선아2002-11-203103
12998   문세노래 좋아하시나여? 은애2002-11-193140
12997   아르바이트좀 해주세요.. 영난경식..2002-11-193158
12996   은애님, 고마워요! 단풍이2002-11-193178
    저도 고마워여 ~~^^ 은애2002-11-193081
12995   축하해 주셈 *^^* 누봉이2002-11-183114
    축하해영 *^^* 은애2002-11-193034
    생일을 추카드립니다! 추카합니..2002-11-193061
    축하해영 *^^* 치자2002-11-193165
    축하드립니다. 헤스티아..2002-11-193029
12994   설레임...... 해피엔드..2002-11-183383
    설레임...... 치자2002-11-193125
12993   좀 알려주실래요? ^^* 하이디2002-11-163508
    가장 맛난 죽집이요~~~~!! 체리.맘2002-11-203201
    나들이&여행 가시면 보실수 있어요.. 해피엔드..2002-11-183083
12992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이미미2002-11-153420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kiki362002-11-163234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은애2002-11-163072
12991   가을 단풍이 너무 예뻐서... 단풍이2002-11-153378
    가을 단풍이 너무 예뻐서... 은애2002-11-163155
12990   왠지......, kiki362002-11-133366
12989   사무실에서의 비화.... 은짱2002-11-123347
    사무실에서의 비화.... 치자2002-11-123165
12988   오늘은 빼빼로 데이랍니다.. 해피엔드..2002-11-113397
    빼빼로를 받긴 했는데... 누봉이2002-11-123191
12987   살아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누봉이2002-11-093449
    살아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치자2002-11-093108
12986   작년 이맘때 했던 알바 생각이 문득 나네여~ 해피엔드..2002-11-09316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