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글쓴이 해피엔드

등록일 2002-11-18 16:05

조회수 3,3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아침은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다고 하더군요.
제가 느끼기에도 그랬구요..
11월도 이제 중반을 지나 후반으로 가고 있네요.

오늘은 퇴근후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표를 예매하러 가려고 합니다.
기차표를 끊는다는 생각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다같이 모여 여행을 갈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모두들 너무 바뻐서 스케줄을 맞추기가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
것도 2002년의 마지막달인 12월에~
그날은 눈이 많이 왔으면 좋겠네요..
올해는 어찌그리도 눈이 보기 힘든지..

일요일 새벽에 눈이 또 왔다고 한는데 밖에 나가보니 빗물만 가득 있더군요..
억울하여라 ...ㅠ.ㅠ....

퇴근까지 이제 불과 3시간 남았네요..
그때까지 화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생일을 추카드립니다! 추카합니..2002-11-193042
    축하해영 *^^* 치자2002-11-193142
    축하드립니다. 헤스티아..2002-11-193006
12994   설레임...... 해피엔드..2002-11-183361
    설레임...... 치자2002-11-193106
12993   좀 알려주실래요? ^^* 하이디2002-11-163490
    가장 맛난 죽집이요~~~~!! 체리.맘2002-11-203181
    나들이&여행 가시면 보실수 있어요.. 해피엔드..2002-11-183060
12992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이미미2002-11-153401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kiki362002-11-163218
    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은애2002-11-163053
12991   가을 단풍이 너무 예뻐서... 단풍이2002-11-153353
    가을 단풍이 너무 예뻐서... 은애2002-11-163131
12990   왠지......, kiki362002-11-133344
12989   사무실에서의 비화.... 은짱2002-11-123322
    사무실에서의 비화.... 치자2002-11-123138
12988   오늘은 빼빼로 데이랍니다.. 해피엔드..2002-11-113373
    빼빼로를 받긴 했는데... 누봉이2002-11-123160
12987   살아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누봉이2002-11-093427
    살아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치자2002-11-093086
12986   작년 이맘때 했던 알바 생각이 문득 나네여~ 해피엔드..2002-11-093146
    작년 이맘때 했던 알바 생각이 문득 나네여~ 치자2002-11-092925
12985   햇살이 너무 좋아서....., kiki362002-11-093240
    키키님... 무늬2002-11-102943
12984   은애온니....다시 한번 러브콜을...^^* 천선아2002-11-083114
    꿩대신 닭이 ~~~^^* 치자2002-11-093099
12983   오늘 서울에 첫눈이.... snow2002-11-083288
    오늘 서울에 첫눈이.... 치자2002-11-083103
12982   가을 음악 선물입니다 나무그림..2002-11-073469
    선물이라는 말에...솔깃혀서리.. 천선아2002-11-083144
    고마워라^^* 치자2002-11-0829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