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서글퍼요

글쓴이 이미미

등록일 2002-11-15 15:03

조회수 3,4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는34세의 주부라고 말하기가 너무억울해요 주부라는 말이 요즘은 참 듣기 싫어요 그리고 세상 모든사람들은 다들 자기만의 제주가 하나씩은 있고 특기도 있다는데 저는 요즘 내가 할수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찾아 헤매는 중이예요 돈을 번다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잘어울리는 그 무언가가 하고싶어요 그래서 봉사활동이라도 해 보려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아요 주부로서 하루를 너무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는것 같아 서글퍼요 다들 나처럼 지내지는 않을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006   마음이 울적해서... 오즈2002-11-253971
    마음이 울적해서... 치자2002-11-263061
13005   체리맘님 그리고 해피엔드님께! 하이디2002-11-243243
13004   친구같은 부부...그런 부부도 있더라구요. ^^; 천선아2002-11-233381
13003   안녕하세요~갑인사요` 꽃세상2002-11-233275
    안녕하세요~갑인사요` 해피엔드..2002-11-233179
    안녕하세요~갑인사요` 치자2002-11-232947
13002   죽을것 같어........ 누벙이2002-11-233269
    독감 떼는 비법을 전수~ 천선아2002-11-233147
    죽을것 같어........안돼!!1 치자2002-11-233128
13001   감기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해피엔드..2002-11-233343
    감기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치자2002-11-233189
13000   누벙이님....우짠다요 천선아2002-11-203328
    이 무신 시나락 까먹는 쏘리? 은애2002-11-223151
    누벙이만 보도록~ 치자2002-11-223188
    짜는 김에..제 것도...^^; 천선아2002-11-223089
    우짜긴..관짜고 있수. 누벙이2002-11-213157
12999   향기방 송년회~~~♬ 치자2002-11-193154
    향기방 송년회~~~♬ 천선아2002-11-203100
12998   문세노래 좋아하시나여? 은애2002-11-193138
12997   아르바이트좀 해주세요.. 영난경식..2002-11-193157
12996   은애님, 고마워요! 단풍이2002-11-193177
    저도 고마워여 ~~^^ 은애2002-11-193076
12995   축하해 주셈 *^^* 누봉이2002-11-183110
    축하해영 *^^* 은애2002-11-193033
    생일을 추카드립니다! 추카합니..2002-11-193056
    축하해영 *^^* 치자2002-11-193160
    축하드립니다. 헤스티아..2002-11-193026
12994   설레임...... 해피엔드..2002-11-183375
    설레임...... 치자2002-11-193121
12993   좀 알려주실래요? ^^* 하이디2002-11-1635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