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음을 보고드립니다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2-11-09 15:55

조회수 3,45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 주 화요일..
차를 공업사에 보내 이쁘게 새 단장해달라고 하자 일주일동안이나 단장을 시켜야한다네요
어차피 한 번은 뽀수고 칠해야하는 것. 해달라고 했죠
그리고 이번주 내내 쉬면서 다른 일 좀 해야것다..했는데..
오마이 가뜨..
울산에서 계속 러브콜을 보내는 겁니다.
4일간을..계속 시외버스 타고 왔다갔다했스요..흑흑..
오늘은 드뎌 새벽 첫차까지 타고 갔다왔네요
(맷집 좋은 누벙이...)

이제 겨우 자료준비 다 끝내고 월요일 까지 쉴 수 있겠습니다.
(전화하면 알쥐!!)

은행나무도 노란 잎이 지고 있네요
지난 주는 그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 데리고 경주 나들이를 감행했는데
이번주는 차가 없어서 아이들과 죄용히 문화 생활이나 하려고 합니다.
가까운 대여점에서 만화책 빌려다 지성을 쌓으려구요 ^^

열분들~~~~~~~ 즐거운 주말되셈~~~~~~~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032   내일은 드디어 선거날이군요.. 모카커피..2002-12-183034
13031   안녕하세염 만남이2002-12-173313
    안녕하세염 은애2002-12-183044
13030   왠지 오늘은 성탄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해피엔드..2002-12-173313
    왠지 오늘은 성탄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은애2002-12-182941
13029   처음 인사 드립니다. 미네르바..2002-12-163124
    미네르바 님 호호여사..2002-12-172975
    처음 인사 드립니다. 치자2002-12-163239
13028   소중한 만남, 따듯한 만남 호호여사..2002-12-163309
    소중한 만남, 따듯한 만남 치자2002-12-163029
    정말 그렇습니다... 해피엔드..2002-12-163115
13027   선아님. 안녕하세요? 힘 내세요 김노인2002-12-143311
    정체가 드러나 물밑으로 잠수하겠습니다^^ 김노인2002-12-173158
    푸하하~ 누군가 했더니!!!! 누봉이2002-12-163102
13026   주말오후... 고아라2002-12-143155
    주말오후... 치자2002-12-143054
    주말오후... 개구쟁이..2002-12-142969
13025   운전면허 낙방한 내친구..... 모카커피..2002-12-143008
    드뎌 합격했대요!! 해피엔드..2002-12-163101
    우울하겠어요~ 오후에`2002-12-143027
    모카커피님. 헤스티아..2002-12-142996
13024   시행착오... 천선아2002-12-143237
    시행착오... 이오2002-12-163144
    그대에게 화이팅... 나무그림..2002-12-143265
    당신은 우리의 선아님~`^^ 은애2002-12-143030
    당신은 우리의 선아님~`^^ 치자2002-12-143036
    시행착오... 석혜원2002-12-143094
13023   겨울은 한밤중에 군고구마처럼.. 숙이유이..2002-12-123033
    겨울은 한밤중에 군고구마처럼.. 치자2002-12-123098
13022   한밤중에 크게 웃다... 천선아2002-12-123206
    치자님... 천선아2002-12-1430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