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음을 보고드립니다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2-11-09 15:55

조회수 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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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화요일..
차를 공업사에 보내 이쁘게 새 단장해달라고 하자 일주일동안이나 단장을 시켜야한다네요
어차피 한 번은 뽀수고 칠해야하는 것. 해달라고 했죠
그리고 이번주 내내 쉬면서 다른 일 좀 해야것다..했는데..
오마이 가뜨..
울산에서 계속 러브콜을 보내는 겁니다.
4일간을..계속 시외버스 타고 왔다갔다했스요..흑흑..
오늘은 드뎌 새벽 첫차까지 타고 갔다왔네요
(맷집 좋은 누벙이...)

이제 겨우 자료준비 다 끝내고 월요일 까지 쉴 수 있겠습니다.
(전화하면 알쥐!!)

은행나무도 노란 잎이 지고 있네요
지난 주는 그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 데리고 경주 나들이를 감행했는데
이번주는 차가 없어서 아이들과 죄용히 문화 생활이나 하려고 합니다.
가까운 대여점에서 만화책 빌려다 지성을 쌓으려구요 ^^

열분들~~~~~~~ 즐거운 주말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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