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디릴께유. 꾸-벅

글쓴이 ps319

등록일 2002-10-12 10:27

조회수 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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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차례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글과 시를 감상하면서 많은 부분 공감과 편안함을 느꼈어요.
평소에 누구에겐가, 무슨 말이든 쓰고 싶었던 욕구가 고개를 드네요.
시리도록 맑은 가을 하늘과 쭈볏쭈볏 물들기 시작하는 나뭇잎들을 보면서 빈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좋은 님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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