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붕 일곱 가족

글쓴이 마타하리

등록일 2002-10-01 22:24

조회수 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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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더해 갈수록 '가을'이 가슴으로 저며 드네요.
'가을'을 가을로 느끼지 않으려고 가을을 피해 다녀도
뼛속에 바람들듯 그렇게 가을은 파고 드네요.

사주대 식구들은 이 가을을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오랫만에 마타하리 사는 후줄근한 이야기
'한 지붕 일곱가족' 지감지대에 올려봄돠요!!

길거리표 영어로 수다떨기 ☜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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