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음악과...(이뿌게 봐주소서)

글쓴이 파멜

등록일 2002-09-25 00:06

조회수 3,54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설탕에 개미가 꾈 때 설탕을 담아두는 통이나 꿀통에는 흔히 개미가 잘 꾀게 마련입니다. 이런 경우 절대 당황하거나 모기약, 파리약을 뿌리지 마세요. 설탕 못 먹게 됩니다. 이런 때 현명한 주부라면 설탕통이나 꿀통의 입구 아래 쪽에 고무줄을 감아둡니다. 왜냐.... 개미는 고무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이지요. 노란 고무줄 이게 없으면 까만 고무줄도 좋습니다. 하여튼 개미에게는 고무냄새가 독약입니다. 만약 만약 미처 개미가 설탕이나 꿀 속에 들어간 것을 모르고 있다가 완전히 통 속을 점령한 후에 그 사실을 알았다면 설탕 버리고 만다, 는 결심은 하지 마세요. 이럴 땐 따뜻한 곳으로 아니 뜨거운 불 옆으로 통을 가져다 놓으세요. 그럼.... 개미들이 모두 기어나옵니다. 아... 물론 찜찜하면 그냥 버리셔도 됩니다. 그럼... 늘 알뜰한 생활하시길 바라면서.. 오늘은 이만 물러 갑니다. 행복하소서....... 파멜이었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수에 담긴 사랑이야기 은애2002-09-263225
12946   그림과 음악과...(이뿌게 봐주소서) 파멜2002-09-253541
    딱정벌레는.. 만남걸2002-09-253264
    신은 딱정벌레를 사랑한다.. 파멜2002-09-253202
    신은 딱정벌레를 사랑한다.. 만남걸2002-09-253209
    그 개미 말에요... 만남걸2002-09-253213
12945   안녕하세요? 인사올립니다...^^ 만남걸2002-09-243314
    그게 아니구요....^^ 만남걸2002-09-243161
    안녕하세요? 인사올립니다...^^ 치자2002-09-243177
12944   허어엉~~~~~~ 누봉이2002-09-213807
    헤이~~~~~~ 은애2002-09-243257
    헤이~~~~~~ 치자2002-09-223249
12943   내나이 40하고도 4살인때 깜씨2002-09-203521
    화이팅~~!!!!!!1 은애2002-09-243248
    화이팅~~!!!!!!1 치자2002-09-223273
12942   송편드셔요 ~`` 은애2002-09-193438
12941   친구이야기 누봉이2002-09-193512
    있잖아요~~~ 누봉이2002-09-193506
    치자님~! 내한테 반했나?! 누봉이2002-09-193292
    친구이야기 치자2002-09-193253
    친구이야기 은애2002-09-193277
12940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누봉이2002-09-193564
    파멜님도 추석 잘 보내요 치자2002-09-193406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파멜2002-09-193626
12939   체리맘님 방에서 퍼왔시요. 골라 듣는 재미가 만땅~ 천선아2002-09-193491
12938   낮은 목소리로..... 천선아2002-09-193325
12937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천선아2002-09-193283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치자꽃2002-09-193376
    즐거운 추석 되길.. 파멜2002-09-193280
12936   따뜻한 말 한마디..... 앤2002-09-173559
12935   아들이 보고싶어서 미노맘2002-09-17335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