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보고싶어서

글쓴이 미노맘

등록일 2002-09-17 00:22

조회수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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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셍요? 전 39살에 4살난 사내아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마음한쪽에 숨겨둔 슬픔 전 첫아들을 태아때 부터 심장병이라는 전세계적으로 5%에 드는 희귀병을 안고 사는 아들을 키우다 4살때 잃었답니다. 그리고 재혼해서 얻은 아이 민호 그것도 남편만 아는 재혼 들어내놓고 슬퍼할수도 없는 제 슬픔이 서글프기만 하네요. 죄짓고 산것도 아닌데 사주21에 주소가 동숭동인게 얼마나 마음을 설레게 했는지도 저만 아는 슬픔이지요 아이를 살리기 위해 전국을 헤매고 다니게 햇던지 서울대 병원위치때문에 슬펐어요 지금은 추억이지만요 죄송합니다. 어두운 이야기를 해서요 단지 제 가슴한곳에 묻어둔 이야기를 하고싶었어요 용기를 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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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1 치자2002-09-22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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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이야기 치자2002-09-193217
    친구이야기 은애2002-09-193242
12940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누봉이2002-09-19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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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대 여러분 행복한 추석되세요 파멜2002-09-19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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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7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천선아2002-09-193250
    우리 ....모두 행복한 명절을....인사대신 수다를..^^; 치자꽃2002-09-193347
    즐거운 추석 되길.. 파멜2002-09-193241
12936   따뜻한 말 한마디..... 앤2002-09-17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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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퍼마세요~~~!! 체리.맘2002-09-17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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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다가.... 나그네2002-09-153360
    지나다가.... 두레박2002-09-15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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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자님 친구들과 바꿀까요. 천선아2002-09-153180
    정말로 내 가슴에..이런 것이~~~~!! 천선아2002-09-15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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