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와서 여러님들 글을 보니 맘이 조금 안정이 되는거 같네요.
어제부터 이렇게 잠을 못자고 맘이 울렁거려 한시라도 안정이 안되는거 있죠.
저는 40대 초반의 나이에 이토록 조그만일에도 혼자 가눌수없으니 제가 생각해도
정말 한심하답니다..
그래서 한세상을 어떻게 살아갈려나 하구 자책도 해 봅니다..
허나 잘 안되네요..
그래서 이렇게라도 맘을 털러버리면 조금 낳아질까 싶어서 ...
어제 운전면허기능시험을 봤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탈락될수가 있을까하는 생각에
밤새 잠이 오지 않았거든요.
평소엔 잘했었는데...
운전은 운이 아니라 실력이라는데
저는 운이 잇어야된다는쪽으로 믿고싶네요..
저는 뭐든지 실전에 약한 사람이거던요
그래서 이 나이되도록 미루다가 이제서야 시도를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흥미가 있었고 잘했거던요.
남들은 별걸가지고 고민하고있다고 하겠지만
첨으로 시도해봤던 시험이란거였는데
역시 안되네요..
전 이렇게 운도 복도 없이 태어났나하는 생각에
맘속으로만 속끓고잇답니다.
얼마나 더 살아야 많은것을 이해하면서
더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수 있을까요..
저는 제 셩격을 너무 싫어합니다..
제 자신을 제가 사랑해야 남들도 사랑한다는데
전 제 자신이 너무 싫답니다...
잠시나마 이렇게 맘속을 털어버리고나니
안정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분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제 심정을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워서
이렇게 이곳에 털어버립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