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그립습니다.

글쓴이 둥지

등록일 2002-09-13 19:51

조회수 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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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입니다.
어느덧 춥다는 소리가 들리는 계절을 눈앞에 두었습니다.
왠지 허전합니다.
아이를 낳고 이제 4개월.
그런데 바쁘고 잠이 쏟아지면서도 왠지 사람이 그립습니다.
친구와 함께 수다를 떨고 싶은데 쉽지 않군요.
님들은 이 가을 좋은 친구가 있나요?
왠지 옆에 있으면 기분 좋은 친구.
이 가을 친구를 사귀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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