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어서...

글쓴이 마타하리

등록일 2002-08-25 22:18

조회수 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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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용마산에 오르니 떨어지는 나뭇잎이 가을이 다가옴을 알리더만요.
가을빛과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조하문의 노래 한 곡을 이 밤에 올려봄돠.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좋아...
노랫말이 참 평화롭지요??
며칠후면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는 향기방 언냐를 비롯해
보고 싶은 얼굴, 얼굴들을 '갑사 하늘 아래'에서 볼 수 있갔지요??

조하문의 노래가 있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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