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어서...

글쓴이 마타하리

등록일 2002-08-25 22:18

조회수 3,7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용마산에 오르니 떨어지는 나뭇잎이 가을이 다가옴을 알리더만요.
가을빛과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조하문의 노래 한 곡을 이 밤에 올려봄돠.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좋아...
노랫말이 참 평화롭지요??
며칠후면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는 향기방 언냐를 비롯해
보고 싶은 얼굴, 얼굴들을 '갑사 하늘 아래'에서 볼 수 있갔지요??

조하문의 노래가 있는 곳으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99   운영자님! 체리2002-08-263343
    오늘은 없는 것 같은데요... ^^; 운영자2002-08-263456
12898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어서... 마타하리..2002-08-253775
    만나면 반가울 그 얼굴들! 운영자2002-08-263533
12897   어느소방관의 기도(펌) 아침2002-08-233650
12896   운영자님~~~~!!!!!! 치자2002-08-233738
    회원정보는 찾았으나... ㅠ.ㅠ 운영자2002-08-233592
12895   다시 인사 드려요.. 꾸벅^^........ 이 현주2002-08-223919
    다시 인사 드려요.. 꾸벅^^........ 치자2002-08-233684
12894   야화의 일기(3) 야화2002-08-203828
    야화의 일기(3)조금씩다르나보군요~ 플라워2002-08-204137
12893   느낀것이 많았지요 조순임2002-08-193710
    느낀것이 많았지요 사라2002-08-223469
12892   사이버주부대학 엠티 안가느냐고 물었던 분덜...^^; 천선아2002-08-193671
    사이버주부대학 엠티 안가느냐고 물었던 분덜...^^; 향기방2002-08-203712
12891   카뮈의 젊은 시절 (펌) 아침2002-08-193686
12890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오리궁둥..2002-08-193772
12889   help me~~~~~ 체리2002-08-183750
12888   체리야~~~ 장거리2002-08-173810
    장거리님! 체리2002-08-183809
12887   천선아님께 누봉이2002-08-173673
    누벙이님께... 은애2002-08-183707
    누벙이님께... 천선아2002-08-173734
12886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야화2002-08-163794
    아따 가시네 우세하고 있구마이 야생화2002-08-193505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천선아2002-08-173615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치자2002-08-173601
    야화는 짱 얼음2002-08-163469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플라워2002-08-163730
    으메....나의 국어실력 테스트를??? 야화2002-08-163565
    기냥 계속 써주시믄 안되겄어요? 범경화2002-08-1636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