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좋아요2

글쓴이 진아

등록일 2002-08-15 11:38

조회수 3,63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불각서2통과 내용증명1통이 있어요 이사간 집도 겨우 알아냈구요. 돈네 아주머니 말로는 엄마는 다른데서 살고 아이 (20,22살)둘만 있다고 하더라구요 집을 찾아가자니 또 이사를 갈것 같고 소액재판을 걸더라도 법원에 출두하라는 등기를 받지 않으면 소용이 없고 정말 미칠것만 같아요. 카드이자도 내가 내고 있고 8월 28일이면 2년째라 대출금 연장신청도 해야하고 대한법률공단에 문의도 했는데 법무사를 통해라고하더라구요.법무사에서는 등기를 받지 않으면 소용이없다고해요.비용도 할때마다13만원이 들구요.혹 소장작성하는 법을 알고 계시는 분 좀 가르쳐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3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천선아2002-08-173606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치자2002-08-173590
    야화는 짱 얼음2002-08-163466
    야화의 일기(2)...그리고 "쫑" 해야것당게라우. 플라워2002-08-163723
    으메....나의 국어실력 테스트를??? 야화2002-08-163556
    기냥 계속 써주시믄 안되겄어요? 범경화2002-08-163646
12885   흐르는강물되어 비우리2002-08-153633
    흐르는강물되어 야화2002-08-163599
12884   신문이요! 신문 왔슴돠!! 마타하리..2002-08-154028
12883   어쩜좋아요2 진아2002-08-153636
12882   어쩜 좋아요 진아2002-08-153553
    어쩜 좋아요 치자2002-08-153616
12881   야화의 일기... 야화2002-08-143820
    야화의 일기... 혁이엄마..2002-08-153805
    푸하하하~~~!!!! 치자2002-08-153539
    야화의 일기... 플라워2002-08-153759
12880   저두 너무 힘들어요... 사과나무..2002-08-143910
    저두 너무 힘들어요... 치자2002-08-153498
12879   호텔왕 힐튼이 말하는 성공의 10계명 아침2002-08-143904
12878   관련 게시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안경숙2002-08-124039
12877   밉다 미워.... 누벙이2002-08-124058
    방이나 하나 만드시지요...^^ 천선아2002-08-133357
    에궁 깜짝이야 치자2002-08-123429
12876   울 엄마 닮은 딸.... 아로미2002-08-123766
    울 엄마 닮은 딸.... 치자2002-08-123723
12875   흐미...내팔자야 (순자란뇬 미워~~) 야화2002-08-113899
12874   어, 손이 시리네요. ^^; 천선아2002-08-113816
    손이 시리다는 말씀에.... 아로미2002-08-123647
    어, 정말 이상한 날이네??!! 천선아2002-08-113530
    어, 손이 시리세요??!! 체리.맘2002-08-113647
12873   작은 사랑을 나눠보세요. 마포댁2002-08-1039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