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을 받고자........

글쓴이 비

등록일 2002-08-07 22:35

조회수 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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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잘 지네셨는지요?
요즘 마음이 울적해서 ...
님들은 모두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은 나 자신으로 부터 생겨 난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자꾸만 미워지는 마음
주체할 수 없어
위안을 받고자 이곳에 들렸네요.
내 마음이 아플때 같이 사는 어른이
아주 조금만 이라도 신경 써주었더라면
마음이 이렇게까지 울적하지는 않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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