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글쓴이 체리

등록일 2002-08-03 12:22

조회수 3,29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애들은 방학인디
우째 난 고달프기만 한지
말이 애들 방학숙제지
엄마만 죽어납니다
다른건 다 참아주겠는데...
초등 일학년이 독서 감상문 3편 이상이라,....
아이에게 해보라니 꿈도 못꾸고 하염없이 한숨만 쉬고
대신해주려니 이래도 되나 싶구
일단 하나는 도와 주었는디.....말이 도와주는거지 제가 쓰다시피 했슴다
두개 남았는디
우째 해야할지......
방학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슴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71   내 장미꽃 하나 (펌) 아침2002-08-093550
    아침님께서도 많이 웃으시길...(냉무) 천선아2002-08-113267
12870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자두2002-08-093457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장거리2002-08-093286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사하라2002-08-093279
12869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73615
    위안을 받고자........ 쏘낙비2002-08-123549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83550
    위안을 받고자........ 치자2002-08-083477
12868   누가 그랬어요????? 와우2002-08-073549
12867   이렇게 비가 오는데 치자2002-08-073700
    무서워요!!! 장거리2002-08-073443
12866   추월산을 다녀와서 조순임2002-08-064116
    추월산을 다녀와서 사라2002-08-223435
    추월산을 다녀와서 치자2002-08-063407
12865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화빈2002-08-063547
    은애형님 화빈2002-08-063435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은애2002-08-063226
12864   참된행복(펌) 아침2002-08-053605
12863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와우2002-08-033490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치자2002-08-033574
12862   관리자님....궁금한게 있어요 딸기2002-08-033377
    실은요... ^^; eunbandi..2002-08-053462
    딸기님 치자2002-08-033442
1286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체리2002-08-033296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행복녀2002-08-033416
12860   비오는 아침에 .. 은애2002-08-033722
12859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소녀2002-08-023447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은애2002-08-023456
12858   8월 입니다 치자2002-08-023318
    8월 입니다 은애2002-08-0232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