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글쓴이 체리

등록일 2002-08-03 12:22

조회수 3,2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애들은 방학인디
우째 난 고달프기만 한지
말이 애들 방학숙제지
엄마만 죽어납니다
다른건 다 참아주겠는데...
초등 일학년이 독서 감상문 3편 이상이라,....
아이에게 해보라니 꿈도 못꾸고 하염없이 한숨만 쉬고
대신해주려니 이래도 되나 싶구
일단 하나는 도와 주었는디.....말이 도와주는거지 제가 쓰다시피 했슴다
두개 남았는디
우째 해야할지......
방학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슴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71   내 장미꽃 하나 (펌) 아침2002-08-093522
    아침님께서도 많이 웃으시길...(냉무) 천선아2002-08-113249
12870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자두2002-08-093432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장거리2002-08-093267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사하라2002-08-093260
12869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73593
    위안을 받고자........ 쏘낙비2002-08-123527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83524
    위안을 받고자........ 치자2002-08-083458
12868   누가 그랬어요????? 와우2002-08-073535
12867   이렇게 비가 오는데 치자2002-08-073675
    무서워요!!! 장거리2002-08-073425
12866   추월산을 다녀와서 조순임2002-08-064092
    추월산을 다녀와서 사라2002-08-223411
    추월산을 다녀와서 치자2002-08-063385
12865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화빈2002-08-063521
    은애형님 화빈2002-08-063413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은애2002-08-063209
12864   참된행복(펌) 아침2002-08-053582
12863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와우2002-08-033466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치자2002-08-033546
12862   관리자님....궁금한게 있어요 딸기2002-08-033342
    실은요... ^^; eunbandi..2002-08-053443
    딸기님 치자2002-08-033414
1286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체리2002-08-03327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행복녀2002-08-033388
12860   비오는 아침에 .. 은애2002-08-033698
12859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소녀2002-08-023417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은애2002-08-023425
12858   8월 입니다 치자2002-08-023294
    8월 입니다 은애2002-08-02318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