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인지...

글쓴이 파멜

등록일 2002-08-01 11:40

조회수 3,3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8월 초에 휴가를 떠나지 않은 것이..몇년 만인지...
아이를 낳기 전 97년 여름 이후로..이번이 처음 인것 같네요.

돌도 안 된 애를 데리고 계곡으로 바다로 쫓아 다닐 만큼 노는 건 빠지지 않고 따라다니는 편인데...이번 여름엔 ...언제나 휴가를 갈지...
아직 바다에 몸 한 번 못 담궈보고...계곡 물에 다리만 담가봤구만요.

나이를 거꾸로 먹는지 아직도 바다 가서 튜브 타고 ..파도 타는게 즐거우니..
겨울이 훌쩍 지나고 봄이 올 때까지 까만 피부를 자랑하고 싶은디...
사실은 까매지면 좀 덜 띵띵해 보일까...생각해서 열심히 태우는 거지만요.

쯥.......창밖을 쳐다보지 말까봐여.
하늘이 너무 파래서...구름이 너무 덩실거려서...자꾸 딴 생각이 드는구만요.

휴가 아직 못 떠나신 분들.....그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앗..오늘은 8월 하고도 1일이랍니다.
좋은 계획 많이 세우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68   누가 그랬어요????? 와우2002-08-073543
12867   이렇게 비가 오는데 치자2002-08-073689
    무서워요!!! 장거리2002-08-073430
12866   추월산을 다녀와서 조순임2002-08-064099
    추월산을 다녀와서 사라2002-08-223424
    추월산을 다녀와서 치자2002-08-063393
12865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화빈2002-08-063535
    은애형님 화빈2002-08-063424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은애2002-08-063215
12864   참된행복(펌) 아침2002-08-053593
12863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와우2002-08-033471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치자2002-08-033560
12862   관리자님....궁금한게 있어요 딸기2002-08-033361
    실은요... ^^; eunbandi..2002-08-053448
    딸기님 치자2002-08-033429
1286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체리2002-08-03328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행복녀2002-08-033403
12860   비오는 아침에 .. 은애2002-08-033708
12859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소녀2002-08-023432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은애2002-08-023444
12858   8월 입니다 치자2002-08-023304
    8월 입니다 은애2002-08-023198
12857   몇년만인지... 파멜2002-08-013392
12856   덥죠 와우2002-07-303653
    비온다던데...ㅉㅉ 흠..2002-07-313405
    우와~` 치자2002-07-303220
12855   그대의 육체 (펌) 아침2002-07-303468
12854   천선아님 치자2002-07-283647
    아직도 조개가 있지요 누봉이2002-07-313568
      어라 동명2인이네 초승달2009-07-293368
    아직도 조개가? t석혜원2002-07-2936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