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멋진 꿈을 키워보실래요.

글쓴이 두레박

등록일 2002-07-28 03:13

조회수 3,60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랫만에 여러사람을 만났다.

아이 때문에 일을 그만둔 여자, 일을 하고 있지만은
그 일이 평생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여자.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평생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은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여자.

오후부터 시작된 만남은 저녁 9시가 넘어서 끝났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우리는 꿈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에 대해서 주절주절 끊임없이 늘어놓았고
상대방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다시 내 이야기가 시작되고
이런 수다라면 끝난 후에도 머리가 아프지 않아 고맙고
행복하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 그리고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그 일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

그런 꿈을 내 안에서 키워간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72   자두님께 사하라2002-08-093514
12871   내 장미꽃 하나 (펌) 아침2002-08-093541
    아침님께서도 많이 웃으시길...(냉무) 천선아2002-08-113256
12870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자두2002-08-093449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장거리2002-08-093274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사하라2002-08-093270
12869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73602
    위안을 받고자........ 쏘낙비2002-08-123542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83544
    위안을 받고자........ 치자2002-08-083473
12868   누가 그랬어요????? 와우2002-08-073543
12867   이렇게 비가 오는데 치자2002-08-073694
    무서워요!!! 장거리2002-08-073433
12866   추월산을 다녀와서 조순임2002-08-064107
    추월산을 다녀와서 사라2002-08-223427
    추월산을 다녀와서 치자2002-08-063400
12865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화빈2002-08-063539
    은애형님 화빈2002-08-063426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은애2002-08-063219
12864   참된행복(펌) 아침2002-08-053598
12863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와우2002-08-033474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치자2002-08-033567
12862   관리자님....궁금한게 있어요 딸기2002-08-033367
    실은요... ^^; eunbandi..2002-08-053453
    딸기님 치자2002-08-033435
1286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체리2002-08-033287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행복녀2002-08-033408
12860   비오는 아침에 .. 은애2002-08-033712
12859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소녀2002-08-023435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은애2002-08-023446
12858   8월 입니다 치자2002-08-0233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