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애인 협회 회관에 걸려있는 글(펌)

글쓴이 아침

등록일 2002-07-26 09:21

조회수 3,76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신에게 건강을 부탁했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허약함을 주었다.
더 의미있는 일을 하도록.

나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
하지만 난 가난을 선물받았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지만 난 열등감을 선물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물받았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주셨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나는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 항상 감사의 생활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8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59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소녀2002-08-023438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은애2002-08-023446
12858   8월 입니다 치자2002-08-023310
    8월 입니다 은애2002-08-023203
12857   몇년만인지... 파멜2002-08-013398
12856   덥죠 와우2002-07-303659
    비온다던데...ㅉㅉ 흠..2002-07-313411
    우와~` 치자2002-07-303227
12855   그대의 육체 (펌) 아침2002-07-303472
12854   천선아님 치자2002-07-283655
    아직도 조개가 있지요 누봉이2002-07-313574
      어라 동명2인이네 초승달2009-07-293375
    아직도 조개가? t석혜원2002-07-293676
    치자님... 천선아2002-07-293548
    ....지금은 외출중.... 천선아2002-07-293700
    저도 천선아님.. 누봉이2002-07-293690
12853   꿈, 멋진 꿈을 키워보실래요. 두레박2002-07-283610
12852   마타하리님. 질문이 있는데여 전영희2002-07-273756
    6살 차이에 세대차를 느끼는 이 슬픔 전영희2002-07-273881
    정말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서... 나무그림..2002-07-273951
    지도 조건이 한나 있는 뎁쇼 마타하리..2002-07-273642
12851   아~ 바다가, 바다가 나를 부른다. 마타하리..2002-07-273736
    아~ 바다가, 바다가 나를 부른다. 체리2002-07-273671
12850   감사히 쓸께요 체리2002-07-263609
12849   선물 잘 받았습니다. 장거리2002-07-263649
12848   두타,청옥산을 다녀와서 조순임2002-07-263767
    두타,청옥산을 다녀와서 치자2002-07-273442
12847   틀린곳 5군데를 찾아보실래요? 야화2002-07-263807
    헉! 캑! 양당골2002-07-273542
12846   미국 장애인 협회 회관에 걸려있는 글(펌) 아침2002-07-263767
12845   선물 잘 받았습니다 화빈2002-07-2635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