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행복해라...^^

글쓴이 꿈

등록일 2002-07-25 16:16

조회수 3,61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1박으로 저어기 서해 만리포를 다녀온 지금 아파트 현관문에
우체부 아저씨의 소포 배달 딱지가 붙여져 있네요. 맘스쿨에서온...(노느라 전화도 못받은것 같습니다)
맘스쿨이라...어디지? 하다가
아하...떠올랐네요. 사주대...
부리나케 컴터 켜고 혹시하고 들여다 보니 역시나 당첨자란에 제 아뒤가...에고고 황송해서 어쩌나요...
선물은 낼 다시 갖고 오신답니다만, 저 외에도 정말 좋은 글들 올려주신 많은 맘들께 죄송합니다 그려...
모두 모두께 감사드립니다.

참, 만리포라,내사랑 ~~~ ~~~
거기도 함 가볼만 하데요..아직은 비수기였든지 민박도 싸고,,참 음식은 꼭 준비해 가셔야 좋을듯 해요. 준비없이 떠났기에 바닷물은 넘 넘 좋았는데
밥값이 조금 많이 들더군요. 맛도 별로고요(다들 아시겠지만)
떠나시기전 준비를 철저히 !!! 하셔서 출발...건강한 여름 보내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72   자두님께 사하라2002-08-093514
12871   내 장미꽃 하나 (펌) 아침2002-08-093540
    아침님께서도 많이 웃으시길...(냉무) 천선아2002-08-113256
12870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자두2002-08-093448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장거리2002-08-093274
    마음이너무허전합니다 사하라2002-08-093269
12869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73602
    위안을 받고자........ 쏘낙비2002-08-123542
    위안을 받고자........ 비2002-08-083544
    위안을 받고자........ 치자2002-08-083470
12868   누가 그랬어요????? 와우2002-08-073543
12867   이렇게 비가 오는데 치자2002-08-073694
    무서워요!!! 장거리2002-08-073433
12866   추월산을 다녀와서 조순임2002-08-064105
    추월산을 다녀와서 사라2002-08-223427
    추월산을 다녀와서 치자2002-08-063400
12865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화빈2002-08-063539
    은애형님 화빈2002-08-063426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펌 은애2002-08-063219
12864   참된행복(펌) 아침2002-08-053598
12863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와우2002-08-033474
    시원한데서 쉬다 왔어요 치자2002-08-033567
12862   관리자님....궁금한게 있어요 딸기2002-08-033366
    실은요... ^^; eunbandi..2002-08-053453
    딸기님 치자2002-08-033434
12861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체리2002-08-033287
    엄마들 방학은 없남유..... 행복녀2002-08-033408
12860   비오는 아침에 .. 은애2002-08-033712
12859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소녀2002-08-023434
    우리 시어머님은 대장 은애2002-08-023446
12858   8월 입니다 치자2002-08-0233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