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글쓴이 체리

등록일 2002-07-24 21:51

조회수 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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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아이들과의 전쟁이 시작이네요
수양이 부족해서 그런지
초등 일학년인 딸래미와 매일 큰소립니다
성격급한 엄마
능글능글한 딸래미
스카이콩콩마냥 뛰어댕기는 울 아들
더운 날씨에 앞이 캄캄합니다
오늘은 그래도 시엄니가 오셔서 애들하고 놀아주니 괜찮은데...
내일이면 가신다네요
우리 엄마들 방학은 언제쯤 오려나.......
엄마들 더운날씨에 우리모두 힘내자구요
쨍하고 해뜰날 언젠가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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