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sir!! ^^ 꾸벅 꾸벅

글쓴이 엔젤맘

등록일 2002-07-24 14:06

조회수 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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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전화받고 얼마나 기뻤던지 몰라요
그 자리에 신랑도 있었거던요 신랑이 게슴처레한 눈으로 "뭐야 뭔데?"
전 더 큰소리로 어깨에 힘주고 "당첨 됬대!!"
신랑앞에서 큰소리치게 해주시어 너무 감사하구요 다른 님들처럼 자신감과 용기를 주시어 감사해요 지금 저 미래를 위해 일들을 계획중이고 8월쯤 시작해서
연말에 본격적으로 취업할 생각이거든요.
애들 키운다고 아무것도 생각 못하고 앞만 보고 왔는데요
사주대에 들락거리다 이런 행운도 얻고 여러님들에 한테서 인생도 배우고
그리고 어디든 참여할 수 있다는 용기도 주시고 정말 여러모로 감사하네요.
여러님들도 무엇이든지 도전해보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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