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

글쓴이 와우

등록일 2002-07-20 15:23

조회수 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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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님은 가슴이 따뜻한 녀자가 맞나 보네여.
저 역시 얼렁 뚱땅 컴 배워서 제데로 된 사람 보면 그네가 부럽고
노래 잘하는 목청 좋은 사람 보면 것도 부럽고
손 재주 있는 그녁들 보면 것도 부럽고
나름데로 다들 열심히 사는 모습은 더 이뻐 보여요.
나홀로 방에 가보니까 치자님이 있어서 물론 그전에도 치자님이 있다는것을
알고는 있었답니다.

으히히
나는 나 홀로 방엔 또 다른 이름으로 올라갔다 내려 갔다를 하고
하루에도 컴 켤때는 몇번씩 끼고 있을 정도로 내 심심풀이가 된거라서
앞으로 자주 대하겠네여..

암튼 누군가가 날 반겨 준다면 대단한 영광이겠죠.....
감사한 일이란걸 꼭 꼭 짚어 드리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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