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

글쓴이 와우

등록일 2002-07-20 15:23

조회수 3,4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치자님은 가슴이 따뜻한 녀자가 맞나 보네여.
저 역시 얼렁 뚱땅 컴 배워서 제데로 된 사람 보면 그네가 부럽고
노래 잘하는 목청 좋은 사람 보면 것도 부럽고
손 재주 있는 그녁들 보면 것도 부럽고
나름데로 다들 열심히 사는 모습은 더 이뻐 보여요.
나홀로 방에 가보니까 치자님이 있어서 물론 그전에도 치자님이 있다는것을
알고는 있었답니다.

으히히
나는 나 홀로 방엔 또 다른 이름으로 올라갔다 내려 갔다를 하고
하루에도 컴 켤때는 몇번씩 끼고 있을 정도로 내 심심풀이가 된거라서
앞으로 자주 대하겠네여..

암튼 누군가가 날 반겨 준다면 대단한 영광이겠죠.....
감사한 일이란걸 꼭 꼭 짚어 드리고 싶네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운영자님 ~~`` 천선아2002-07-223436
    광릉수목원 나들이 안내입니다. *^^* 운영자2002-07-223568
12826   아디 바굴께요...(울보) 코알라2002-07-213465
12825   치자님 와우2002-07-203434
12824   운영자님..이상하네요. 도와주세요 지수맘2002-07-193431
    지수맘님께.. 운영자2002-07-193683
12823   치자님 와우2002-07-193423
    에궁 깜작이야 치자2002-07-193479
    저도 궁금? 장거리2002-07-193498
    저도 궁금? 세스2002-07-193562
12822   허전하네요 장거리2002-07-193575
    허전하네요 미시2002-07-243467
    허전하네요 치자2002-07-193424
12821   어린이 연극이나 인형극.... 준이엄마..2002-07-183600
    준이엄마님께.. 게시판지..2002-07-203673
12820   기다림의 십계명. 야화2002-07-183435
12819   치자 언냐... 세스2002-07-183567
    치자 언냐... 치자2002-07-183716
12818   기억하실분이 있을까요 조순임2002-07-183621
    저만 오랫만인 줄 알았더니... 희망2002-07-183480
    오랫만이예요 치자2002-07-183531
12817   길거리표 영어로 필핀 누비기 4편임돠요! 마타하리..2002-07-183764
12816   이런사람과 사랑을.... 패랭이꽃..2002-07-183772
12815   모두 행복하시죠? 희망2002-07-183832
    잘지내지? 검은루비..2002-07-223569
    시를 올리지 못하면서... 희망2002-07-183641
    온화란 모습 어찌 잊겠습니까? 희망2002-07-183839
    앗 ~~!!!!! 희망이닷~~!!1 치자2002-07-183541
    희망님팬입니다 두레박2002-07-183547
12814   더운 날에 와우2002-07-173869
    마음이 따뜻하시군요 치자2002-07-17340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