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 언냐...

글쓴이 세스

등록일 2002-07-18 16:42

조회수 3,6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들이 그렇게 부르길래 저도 불러봤어요
안녕하세요
언냐 리플 달아준거 보고 웃음이 나오네요
그냥 그땐 화가나서 냉수만 마실줄 알았지 -웃으면서 나도 그 음식....-
그 상황에선 거기가진 생각이 안나서 그렇게 못했거든요
고마와요
그렇게 말할수 있는게 오래된 올케의 노하우인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휴가 갑니다. 치자2002-07-243502
    넘 좋으신가봐요 장거리2002-07-233593
12834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Yuni2002-07-233723
12833   **감사 합니다..** 화빈2002-07-233455
12832   저또한 감사.. 장거리2002-07-233896
12831   감사 감사 체리2002-07-233589
12830   날씨가 진짜 좋으네요. 파멜2002-07-233745
12829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 누뻥이2002-07-233608
    없는 휴가 만들어서라도...^^ 천선아2002-07-233546
    무슨쏘리 ~? 은애2002-07-233470
12828   아내는 진실을 말하는 거울(펌) 아침2002-07-223657
12827   운영자님 ~~`` 은애2002-07-217262
    운영자님 ~~`` 은애2002-07-233644
    운영자님 ~~`` 천선아2002-07-223458
    광릉수목원 나들이 안내입니다. *^^* 운영자2002-07-223609
12826   아디 바굴께요...(울보) 코알라2002-07-213493
12825   치자님 와우2002-07-203457
12824   운영자님..이상하네요. 도와주세요 지수맘2002-07-193465
    지수맘님께.. 운영자2002-07-193720
12823   치자님 와우2002-07-193456
    에궁 깜작이야 치자2002-07-193505
    저도 궁금? 장거리2002-07-193531
    저도 궁금? 세스2002-07-193592
12822   허전하네요 장거리2002-07-193619
    허전하네요 미시2002-07-243489
    허전하네요 치자2002-07-193463
12821   어린이 연극이나 인형극.... 준이엄마..2002-07-183621
    준이엄마님께.. 게시판지..2002-07-203699
12820   기다림의 십계명. 야화2002-07-183477
12819   치자 언냐... 세스2002-07-183602
    치자 언냐... 치자2002-07-1837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