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글쓴이 경원맘

등록일 2002-07-17 01:28

조회수 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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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소중한 만남에 맘이 설레네요.
많은 생각과 감성을 공유하고 싶어요.
우리 다섯살난 딸내미와 두살된 아들내미의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할 수 있겠네요.
때론 즐겁고 때론 우울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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