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글쓴이 경원맘

등록일 2002-07-17 01:28

조회수 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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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소중한 만남에 맘이 설레네요.
많은 생각과 감성을 공유하고 싶어요.
우리 다섯살난 딸내미와 두살된 아들내미의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할 수 있겠네요.
때론 즐겁고 때론 우울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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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갑니다. 치자2002-07-243541
    넘 좋으신가봐요 장거리2002-07-233628
12834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Yuni2002-07-233758
12833   **감사 합니다..** 화빈2002-07-233490
12832   저또한 감사.. 장거리2002-07-233934
12831   감사 감사 체리2002-07-233638
12830   날씨가 진짜 좋으네요. 파멜2002-07-233777
12829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 누뻥이2002-07-233637
    없는 휴가 만들어서라도...^^ 천선아2002-07-23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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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님 ~~`` 천선아2002-07-22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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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맘님께.. 운영자2002-07-19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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