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언니~~~~~~~~~

글쓴이 체리

등록일 2002-07-15 13:54

조회수 3,5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보다 나이가 훨~~많은것 같아서......
언니라 불러도되죠
언니의 관심에 정말 정말 감탄했슴다
새로운 님들이 들어올때마다 답글적어 환영해주시니....
저 들어왔을때도 그렇구
어쩜 그렇게 맘도 넓으실까
첨 들어와서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는것 정말 기분좋은 일이거든요
앞으로도 쭈~~~~~우욱 관심가져 주실거죠
치자언니!
존경함니데이
그리구 사랑함니데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17   길거리표 영어로 필핀 누비기 4편임돠요! 마타하리..2002-07-183827
12816   이런사람과 사랑을.... 패랭이꽃..2002-07-183843
12815   모두 행복하시죠? 희망2002-07-183921
    잘지내지? 검은루비..2002-07-223661
    시를 올리지 못하면서... 희망2002-07-183708
    온화란 모습 어찌 잊겠습니까? 희망2002-07-183912
    앗 ~~!!!!! 희망이닷~~!!1 치자2002-07-183625
    희망님팬입니다 두레박2002-07-183613
12814   더운 날에 와우2002-07-173941
    마음이 따뜻하시군요 치자2002-07-173467
12813   기분만 더 나빠서 왔어요 세스2002-07-173575
    기분 푸시고 치자2002-07-173633
12812   반가워요 경원맘2002-07-173670
    저두요 체리2002-07-173654
    반가워요 치자2002-07-173634
12811   이~~~~~~곳이 좋아서............ pc맘2002-07-173682
    이~~~~~~곳이 좋아서............ 치자2002-07-173561
12810   착한 말을 해서 친구가 이쁘다는 아들... 양당골2002-07-163835
    ...예쁘다는 기준? 두레박2002-07-163489
    울 아들은 외모로 평가하던데.... 아로미2002-07-163618
12809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두레박2002-07-153738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치자2002-07-173558
    정원이 있는 집, 또는 마당이 있는 집 아로미2002-07-163483
12808   싫다 싫어. 와우2002-07-153537
12807   술취한 여자의 10가지 행태(펌) 파멜2002-07-153782
12806   치자언니~~~~~~~~~ 체리2002-07-153597
    고맙습니다 치자2002-07-173666
12805   수술 pc맘2002-07-153784
    수술 치자2002-07-153767
    수술 장거리2002-07-153730
12804   사람살아가는 일 두레박2002-07-1439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