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죠

글쓴이 와우

등록일 2002-07-12 15:16

조회수 4,1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무척 덥죠.
아이들은 찬물에 풍덩하는군요
어릴적엔 발가벗고 두 남매가 목욕을 하더니 이젠 속옷을 챙겨 입어야
할 만큼의 아이가 되었군요
저는요 울산에 살아요.

열심히 사는 남자와 함께 사는 소박한 그런 사람이네요
다들 반겨 주실꺼죠??????
아참 저는 서른하고 반 먹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0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803   창포님 감사해요.. 울보2002-07-133736
    울보님 축하드려요. 창포~2002-07-163620
12802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33924
    소중한 만남 체리2002-07-154037
    소중한 만남 장거리2002-07-153807
    소중한 만남 치자2002-07-143720
12801   귀먹어서 어이살꼬 와우2002-07-134146
12800   궁금하군요,사주대 약속은? youlove2002-07-134159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youlove2002-07-133681
    정답인 분은 이미 추첨해서 공지했고요 ^^ 운영자2002-07-133887
12799   조관우의 '실락원'을 콩글리쉬로... 마타하리..2002-07-134336
12798   덥죠 와우2002-07-124168
    와우님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2-07-123794
12797   결혼 10년.... 울보2002-07-124039
    결혼 10년.... 창포~2002-07-123826
12796   [알림] 광고성글은 삭제 됩니다. 게시판지..2002-07-113991
12795   누봉이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누벙이2002-07-113916
    누봉이를 아는 한사람으로서 치자2002-07-113665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범경화2002-07-113896
    누봉아~~~ 창포~2002-07-113837
1279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07-114022
    누벙이 님께... 천선아2002-07-113913
12793   사랑과 희망의 우물 (펌) 아침2002-07-103973
12792   우리 아들은 애국자 체리2002-07-094072
    우린 우낀 모녀..^^; 파랑멜롱..2002-07-104047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274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392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130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083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054
12786   ..........^^ 힘내자2002-07-0643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