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글쓴이 마타하리

등록일 2002-07-09 14:12

조회수 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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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넘이 셤 공부헌다캐서 독후감 숙제를 대신해준다는 핑계로
한비야님의 중국견문록을 다시 함 읽게 되었슴돠.

그녀의 책을 읽으면
비스무레한 나이테를 가진 '그녀와 나'일진대
알맹이의 질과 양에서 난 그녀에게 늘 야코가 파악 죽슴돠.

"완벽한 지도를 가져야 길을 떠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녀가 살아가는 결론입띠다.

오늘도 '안되는 ,못하는'이유꺼리만(Because of ) 찾는 나에 비해
'그럼에도 불구하고'(In spite of)의 삶을
당당하게, 때론 담담하게 사는 그녀가 즈응말이지 얄밉도록 부럽슴돠.

그녀의 삶에 비해 '새발의 피' 마타하리 여행기 3편 올림돠요!!

여길 꼬옥 눌리시면 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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