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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내자

등록일 2002-07-06 23:46

조회수 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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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간이 많이 나서 아님 복에 겨워 이럴까요..
아이는 기다려지는데 생기질안구.. 직장에 다니려구 이리저리
이력서내구 하길 여러번 .. 왜이렇게 무능력해지는 나 자신만이
우뚝 서 있는지..
.............
가끔,, 자주 밀려오는 .. 외로움들 .. 욕심이 넘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어요..
........
하고싶어하는것은 많으면서 노력하지 않는 나 자신이 한심해요
이곳에 들어오면 참 마음이 따뜻해져요 ^^
궁금해요.. 따지고보면 모든게 행복한 사람인것같은데..
왜 외롭고 우울한 기분은 자주 스며드는지 ㅉㅉ
이런 기분이 들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기분전환을 하세요..
좋은 꿈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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