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그 2편)

글쓴이 마타하리

등록일 2002-07-04 10:06

조회수 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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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이 낀 팔짠지, 아님 전생에 노예였는지
몸이 편하면 맘이 고달파지는 마타하리는
마닐라에서 '온 몸에 수분이 쪼옥 빠지도록' 쌩고생을 혔는데...

필핀여행기 그 두 번째 이야기임돠.
지를 눌리삐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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