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대에 야화가 둘 있남요?

글쓴이 야화

등록일 2002-07-02 15:27

조회수 4,7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운영자님..한가지 여쭤봐도 될깝쇼?
혹시 사주대에 야화가 둘있남요?
흐미..앞전에 한 이벤트에 야화 이름이 첫번째로 턱하니 올라와있길레
울 아들눔한티 이 엄마가 이벤트에 당첨되서 선물받게됐다고 자랑자랑혔는디..
남들은 그 선물 다 받았는가본디...어찌....지는....없나요?

이 푼수가 나도 아닌디 난줄알고 미리 아들눔한티 자랑혔는가벼요?
어제도 아들녀석 지를 놀리는만요.
"엄마..이벤트 당첨됐다는거
뻥이지요?"
흐미...이 난관, 이 고난을 어찌 극복할꼬?

근디요....다른한사람의 야화는 어케생겼다요?
이뻐요? 나 야화보다? 정말? 진~~짜로?
훌쩍....핑.....으메...날도 우중충한 오늘.....야화 마트에 가야할까봅니다.
작은 선물하나 사서 이쁘게포장해서 우체국가서 잘난 내이름으로 ....
보내는이는 사이버주부대학 잉잉잉....
잘못함 울 아들눔이 절 물로 볼지도 모르니 얼른 대책을 세워야하거든요.
엉엉엉~~~~~~~에그....미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범경화2002-07-113955
    누봉아~~~ 창포~2002-07-113902
12794   천선아님께.. 누벙이2002-07-114097
    누벙이 님께... 천선아2002-07-113998
12793   사랑과 희망의 우물 (펌) 아침2002-07-104038
12792   우리 아들은 애국자 체리2002-07-094128
    우린 우낀 모녀..^^; 파랑멜롱..2002-07-104122
12791   때론 통곡하며 살고 싶다!! 마타하리..2002-07-094357
12790   The Blue Day Book 월드컵 버전 석혜원2002-07-094476
12789   행복을 창조하는 기술 (펌) 아침2002-07-084209
12788   [펀글]부전/자전 터프가이- 김남일 선수 부자 게시판지..2002-07-084160
12787   [펀글]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 게시판지..2002-07-084125
12786   ..........^^ 힘내자2002-07-064396
12785   비처럼 음악처럼 마타하리..2002-07-064843
    부러워요 소녀2002-07-074262
    말이 필요없네요 아로미2002-07-074248
12784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양당골2002-07-064209
    오랫동안 보고싶은 미소... 체리2002-07-064422
12783   (경고)노약자나 심장약하신분은 보지마시오. 야화2002-07-054566
    야화님 딸기2002-07-084232
    전요... 게시판지..2002-07-084080
    으따메..게시판지기님이 더 무서버요.... 야화2002-07-064037
    으미~~~~~~~~~~~ 플라워2002-07-064097
    경고를 무시하지 마세요!!!! 게시판지..2002-07-064342
12782   훌쩍 큰 딸 아이 자넷2002-07-054438
    너무나 재미난 부부 모습... 팔색조2002-07-054280
    우리 딸도 많이 컸답니다. *^^* 해피데이..2002-07-054147
    푸하하하~~ 아로미2002-07-054200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자넷2002-07-054642
    그럼, 아직도 작은 내 남편 범경화2002-07-054050
12781   마음 나누기 사랑 아미2002-07-0446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